사모 / 서지월
그의카테고리/문학소년 :
2008/10/01 14:42
사모
詩 서지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몸부림 쳐도
그대 없는 밤 별은 돋아나고
그립다 그립다 그립다 말해도
꽃은 피어납니다.
그대가 내 손 잡을 때
우주는 하나인 듯 든든하지만
멀리 있는 그대,
하늘의 별인가요 꽃인가요?
사랑하면서도 연신 부는 바람 속
그대의 얼굴
지울 길 없어라.
詩 서지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몸부림 쳐도
그대 없는 밤 별은 돋아나고
그립다 그립다 그립다 말해도
꽃은 피어납니다.
그대가 내 손 잡을 때
우주는 하나인 듯 든든하지만
멀리 있는 그대,
하늘의 별인가요 꽃인가요?
사랑하면서도 연신 부는 바람 속
그대의 얼굴
지울 길 없어라.
'그의카테고리 > 문학소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모 / 서지월 (0) | 2008/10/01 |
|---|---|
| 사랑 그 낡지 않은 이름에게 / 김지향 (0) | 2008/09/30 |
| 촛불 / 곽재구 (0) | 2008/09/30 |
| 아침 / 천상병 (0) | 2008/09/26 |
| 가을 우체국 / 이기철 (0) | 2008/09/26 |
| 상사화 / 이해인 (0) | 2008/09/2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