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케일이란?...
기타를 배우면서 스케일이란 말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이었다...;; 지금도 그런가.ㅋㅋ
스케일은 음의 나열이라고 보면 된다.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이런 음계의 나열이 바로 스케일~
스케일은 음의 구성이나 간격에 따라 다양하게 나오지만 처음에 배울 때 가장 운지하기 쉽고 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펜타토닉 스케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 기본이라고 보는 'Am 펜타토닉 스케일'을 보면...
참 음으로 따지면 Am스케일이니 루트음인 '라'로 시작하는 '라, 도, 레, 미, 솔' 5개 음으로 이루어진 형태가 펜타토닉 스케일다.

그림1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1'은 'Am 펜타토닉 스케일' 운지 모습이다. 파란색 박스로 묶어 놓은 것처럼 12플래까지에서 총 5개의 운지 방법이 나온다. 빨간색 동그라미는 Am스케일이니 루트음인 '라'음의 표시다. 일반적으로 운지를 외울 때 루트음을 중심으로 인지하는 것이 외우기도 응용하기도 편하다. 코드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운지 모양의 형태는 루트음의 위치에 따라서 '키'가 바뀐다고 보면 된다. 음... 예를들면

그림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2'를 보면 Am펜타토닉 스케일의 한 운지 방법을 루트음을 옮겨 Dm펜타토닉 스케일를 찾을 수 있다 코드와 마찬가지로 루트음과 음의 간격만 알고 있다면 키에 따른 동일한 스케일을 찾을 수 있다.
펜타토닉 스케일은 락음악 외에 재즈, 블루스 등 음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스케일이니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운지가 어렵지 않아 쉽게 연습할 수 있지 않을까?~ 
신고
Posted by gara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태터데스크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툴바